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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박지훈과 이루비가 꽃미남 꽃미녀 고등학생으로 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개념 개그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9월 1일 카카오TV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연애혁명’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공주영’ 역 박지훈과 ‘왕자림’ 역 이루비의 톡톡 튀는 예측불가 러브라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훈과 이루비의 첫만남부터 박지훈의 무한 직진 애정공세, 둘 사이에 형성되는 묘한 애정 기류까지 담겨 있어, 둘의 달달한 커플 케미에 벌써부터 첫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 속 박지훈과 이루비는 각각 큐티뽀짝 직진남 ‘공주영’과 쿨워터향 냉미녀 ‘왕자림’ 역을 맡아, 순정남-도도녀라는 이색 분위기의 커플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주영’ 역 박지훈은 ‘왕자림’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한 애교와 고백을 감행하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등, 그야말로 눈에서 하트가 ‘뿜뿜’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반면 도도 시크한 ‘왕자림’ 역 이루비는 박지훈의 넘치는 애정공세에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어느새 박지훈이 눈앞에 아른거리며 자연스럽게 그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 둘이 비에 쫄딱 젖어 집 앞에서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유독 설레임을 자아내고 있다. 이루비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해 “이제 너 귀찮게 안할게”라며 갖고 있던 옷을 걸쳐주고 돌아서려는 박지훈과, 그런 박지훈을 끌어당기며 “감기 걸리면 죽는다”며 내심 걱정해 주는 이루비의 모습이 포착된 것.  둘의 눈빛 교환 속 쌍방 애정 전선이 감지되는 간질간질한 분위기로, ‘심쿵’을 유발하는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주영,’ 왕자림’과 함께 유쾌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여줄 친구들도 살짝 공개되며 ‘리얼 급식’ 감성의 웃음과 공감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차가운 분위기의 냉미남 ‘이경우’ 역 영훈은 교복만 입고 있어도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면서도, 절친 ‘공주영’과 붙어다니며 휴대폰 게임을 하는 영락없는 ‘찐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이외에도 ‘왕자림’과 가장 친한 친구들인 ‘양민지’, ‘오아람’ 역의 정다은, 다영과 ‘공주영’, ‘이경우’의 절친인 ‘김병훈’,  ‘안경민’ 역의 고찬빈, 안도규는 극중에서 때로는 유치하고 장난기어린 모습을, 때로는 진심어린 우정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연애혁명’은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이루비 분)’와 그녀에게 한눈에 반한 사랑스러운 애교만점 직진남 ‘공주영(박지훈)’ 커플을 중심으로펼쳐지는 신개념 개그 로맨스. 232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네이버웹툰에서 2013년 연재 이후 목요 웹툰 부동의 1위, 평점 9.9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10대-20대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요즘 시대 감수성에 맞게 현실감 있게 담아낼 계획이다. 오는 9월 1일 카카오톡의 ‘카카오TV채널’과 #탭(샵탭)에새롭게 추가된 ‘#카카오TV’,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첫 공개되며, 매주 목요일 각 20분, 총 30화의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 개헌, 러시아와 평화조약 해결못해 죄송”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직접 사임을 표명했다.동행복권파워볼

NHK의 생방송에 따르면 그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재발이 8월 상순 확인됐다면서 총리직을 사임하겠다고 정식으로 밝혔다.

그는 6월 정기 검진에서 재발 증상이 있었으며 8월 상순 재발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 지난달 중반부터 체력 소모가 심각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 개헌, 러시아와 평화 조약 등 문제 해결을 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아베 총리는 차기 총리가 정해질 때까지 총리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의 임기는 내녀 9월까지였으나 결국 지병의 재발로 또 다시 조기 사임하게 됐다. 그는 지난 2007년 1차 내각 시절에도 지병 악화로 조기 퇴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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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모델 아이린이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린은 8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명품백을 든 아이린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린의 당당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린 시크한 비주얼과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아이린은 현재 On Style ‘겟잇뷰티 2020’에 출연 중이다. (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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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대식기자=맨체스터 시티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려고 하는 리오넬 메시가 맨체스터 시티로 간다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반대의 의견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실시간파워볼

영국 ‘인디펜던트’의 기자 토니 아담스는 27일(한국시간) 3가지 근거를 들어 맨시티가 메시를 영입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첫 번째 이유는 메시의 나이였다. 그는 “메시는 21세기의 가장 뛰어난 축구선수지만 그조차도 나이를 억제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33살에 접어들면서 신체적인 하락세가 오는 메시가 프리미어리그(EPL)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없다는 의견인 것이다. 그는 “EPL로 이적한 선수들은 환경에 적응하는 데 애를 먹는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첫 시즌에 적응 문제에 대해 자주 불평했다. 메시는 위대하지만 초인적인 사람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다음은 재정적인 문제였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자유계약으로 떠날 수 있는 조항을 발효하겠다고 말했지만 구단은 조항 유효 기간이 만료됐다는 이유로 이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이적료가 발생한다면 분명 천문학적인 금액일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메시는 현재 100만 파운드(약 15억 7천만 원)이 넘는 주급을 수령 중이다.

이에 아담스 기자는 “메시를 통해 마케팅을 해도 이 비용을 회수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메시가 합류하게 되면 스폰서 비용이 증가해도 분명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메시의 급여는 바르셀로나의 재정난에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언급한 이유는 현재 맨시티는 공격보다는 수비 보강이 시급한 팀이라는 것이다. 그는 “맨시티는 공격진이 부족하지 않다. 그들이 유렵을 정복하려면 수비를 강화해야 한다. 메시에 투자되는 비용을 다른 곳에 배분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 kt 왼손 투수 하준호. 투수 복귀 2년째 시즌인데 벌써 이강철 감독의 신뢰를 받는 선수가 됐다. ⓒ 한희재 기자
▲ kt 왼손 투수 하준호. 투수 복귀 2년째 시즌인데 벌써 이강철 감독의 신뢰를 받는 선수가 됐다.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는 27일 잠실 LG전에서 0-2로 졌다. 끝까지 경기 결과를 알 수 없는 접전이었다. 7회 무사 2루, 8회 1사 만루 등 경기 후반 계속 기회를 만들었다.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에 실패했지만, 반대로 투수들은 단 2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막아내면서 점수 차를 유지했다.

선발 김민수가 5이닝 2실점을 기록한 뒤 하준호가 2이닝을 실점 없이 끝냈다. 8회 주권까지 불펜 투수를 2명만 소진하면서 28일 경기에서 소형준을 뒷받침할 준비를 마쳤다. kt 이강철 감독은 “하준호가 요즘 팀에 엄청나게 도움이 된다”며 칭찬했다.

그는 “투구 템포가 빨라지고, 폼이 간결하게 바뀌었다. 제구는 작년에도 나쁘지 않았다. 올해는 초반에 고전을 했는데, 작년이 투수로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던 반면 올해는 당장 중요한 상황에 나가다 보니 부담감을 가진 것 같다. 지금은 2이닝도 잘 막아주니까 경기를 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하준호는 28일 1군에서 말소됐다. 이강철 감독은 “오늘(28일) 출산 휴가가 예정돼 있었다”며 고개를 푹 숙이고 웃었다.

그는 “제왕절개로 낳는다고 해서 날짜가 미리 잡힌 상태였다. 어제 1이닝으로 끊어갈까 하다가, 투구 수도 적고 28일 휴가이기도 해서 불펜 투수 1명 아낀다고 생각하고 하준호에게 2이닝을 맡겼다”고 설명했다.파워볼사이트

#부상 리포트

심우준 – 27일 투구에 맞고 팔 타박상, 뼈에 문제 없어 28일 교체 출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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